배짱이가 될란다. 사는이야기

해질녘 어둑해진 방 안에서

촛불하나 켜 놓고

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를 들으면서 행복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했다.

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이 진짜 행복이라는 결론이 내려졌고.

현재 하는 일은 나에게 행복감을 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.

그러나 나는 알고있다.

이런 생각은 단순이 지금의 일에서 도망치고 싶을 뿐이란 것을..


그래서 결심했다. 도망가기로.

단 지금은 아니고 5년 후에...

돈 많이 벌어서

배짱이가 될란다.

한산한(땅값 싼) 곳에 집 한채 구입해서

날이 좋으면 놀러가고,

기분내키면 노래부르고

그렇게 살련다.

바쁘고 치열한 일상보다는

느리고 평온한 일상으로 살련다.

그러나 지금은 치열하게 살자.

내 나이 서른에

배짱이가 되기 위해서..

river flows in you 사는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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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중간의 실수가 느껴지신다면 그거슨 귀의 착각입니다.

대단합니다 박지성! 잡담

아침부터 참 기분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~아스날에 유독 강했던 박지성 선수가 이번 아스날과의 경기에서도 어김없이 골을 터뜨렸군요^^
나니의 절묘한 돌파 후 크로스를 감각적인 헤딩으로 골로 연결시켰습니다.
지금까지 아스날과의 7번의 경기 중 4골을 기록하였다고 하니 이정도면 아스날 킬러라고 불라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~~

올 해는 우리나라의 많은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이 좋아서 참 즐거운 한 해 인 것 같습니다. 내년에도 올 해만큼의 성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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